외대비전교회는 2005년도 어느날 윤순식 목사의 캠퍼스 노방전도를 시작으로
전도의 열매로 세워진 교회입니다.
2006년 4월 5일 주일에 한국외국어대학교의 교수들과 교직원들의 협력으로 외대비전교회의 설립 예배가 드려졌고
대학에 와, 기숙사에 살게되며 교회를 나가지 않게 되는 학생들이
캠퍼스에서 계속해서 예배를 드리고 신앙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섬기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되었습니다.
현재까지 계속해서 한국외국어대학교 글로벌 캠퍼스에서 외대비전교회 예배로 모이며
캠퍼스 복음화를 위한 전도와 양육 사역을 이어가고 있습니다.